'비디오스타' 이상훈 "'김소연♥' 이상우, 보건증 만들어 우동집 아르바이트" [텔리뷰]

입력2021년 07월 07일(수) 05:59 최종수정2021년 07월 07일(수) 05:59
이상우, 김소연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상훈이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머치토커들' 특집으로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 송창의, 유장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훈은 "일본식 카레 우동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상우가 우리 집 우동을 굉장히 좋아한다. 판교 쪽 백화점에 오픈했을 때 형 내가 아르바이트해주겠다더라. 네가 오면 난리 난다고 했다. 아르바이트하려면 보건증을 만들어야 한다고 빈말로 했는데 진짜 보건증을 만들었다. 제수 씨랑 혼인신고하러 갔다가 제수 씨를 차 안에 두고 보건증을 만들어 온 거다"고 했다.

이어 이상훈은 "김소연 씨를 데려왔는데 김소연 씨도 단골이 됐다. 아르바이트를 1시간 하려던 걸 4시간이나 해줬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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