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승엽 / 사진=DB |
KBO는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에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36번' 이승엽이 나선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56개) 보유자이자, 삼성, 국가대표팀에서 수많은 홈런을 쏘아 올린 '국민타자'다. 삼성 소속으로 5차례 정규시즌 MVP와 10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이승엽은 이번에는 3차전 시구자로 대구팬들과 만난다.
3차전 애국가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맡는다. 경기 시작에 앞서 특유의 웅장하고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애국가를 제창하며, 한국시리즈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경기장에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