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적인 아빠"…송중기·케이티, 두 자녀와 산책 목격담

입력2026년 11월 04일(수) 11:07 최종수정2026년 11월 04일(수) 11:08
송중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 가족의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SNS)에는 송중기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캡모자를 쓴 송중기가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밀며 걷는 모습이 담겼다. 그 옆에는 송중기와 시밀러룩을 맞춘 케이티가 첫째 아들의 손을 잡고 벽화를 구경하며 나란히 걸어 훈훈함을 안겼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 공원과 놀이공원 등지에서 송중기 가족을 봤다는 주민 및 누리꾼들의 목격담도 잇따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송중기는 가정적인 젊은 아빠 느낌이다. 유모차나 짐 같은 것은 모두 자신이 챙기더라"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1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재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국과 아내의 고향인 이탈리아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몰카 설치' 사생활 침해 논란 번진 '계약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 최정현…
기사이미지
"가정적인 아빠"…송중기·케이티,…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