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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 사진=DB |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SNS)에는 송중기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목격담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의 캡모자를 쓴 송중기가 둘째 딸이 탄 유모차를 밀며 걷는 모습이 담겼다. 그 옆에는 송중기와 시밀러룩을 맞춘 케이티가 첫째 아들의 손을 잡고 벽화를 구경하며 나란히 걸어 훈훈함을 안겼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 공원과 놀이공원 등지에서 송중기 가족을 봤다는 주민 및 누리꾼들의 목격담도 잇따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송중기는 가정적인 젊은 아빠 느낌이다. 유모차나 짐 같은 것은 모두 자신이 챙기더라"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1월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재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국과 아내의 고향인 이탈리아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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