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종하, 12월 아들 장가보낸다

입력2026년 11월 06일(금) 20:07 최종수정2026년 11월 06일(금) 20:07
김종하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6시 내고향' 리포터로 얼굴을 알린 코미디언 김종하의 아들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

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종하의 아들은 12월 5일 경기 부천시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64년생인 김종하는 1989년 MBC '개그맨 콘테스트' 3기로 데뷔했다. MBC '청춘행진곡'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미디 세상만사'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동, 19년 동안 전국 전통시장 750여 곳을 찾아다니며 상인들과 소통해왔다. 친근하고 구수한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2024년에는 '6시 내고향' 출연 경험과 그동안의 삶을 담은 책 '바뀌면 산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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