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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 사진=DB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5211만 1457개를 분석한 결과, 리센느가 1위, 방탄소년단이 2위, 임영웅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량은 지난 10월(3641만 2268개)과 비교해 43.12% 증가한 수치다.
1위를 차지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28만 4018, 미디어지수 33만 7683, 소통지수 227만 6766, 커뮤니티지수 110만 7906이 되면서 총 브랜드평판지수 400만 6372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371만 6679) 대비 7.79% 상승한 수치다.
2위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브랜드평판지수 389만 2590으로 집계돼 지난 10월 대비 2.91% 하락했다.
3위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225만 6830을 기록해 지난달보다 48.50% 크게 상승했다. 이어 블랙핑크가 4위(216만 4618), 야구선수 김도영이 5위(161만 5943)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1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리센느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신뢰하다, 친근하다, 긍정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포토카드, CU 편의점, 우리은행'이 높게 나왔다"라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5.02%로 분석됐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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