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반대한 결혼식" 최화정·이민웅, 21살 나이차 무색한 다정 투샷

입력2021년 07월 28일(수) 17:54 최종수정2021년 07월 28일(수) 18:04
이민웅 최화정 동지현 / 사진=이민웅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최화정과 쇼핑호스트 이민웅의 투샷이 공개됐다.

28일 이민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어쩜 이렇게 맞춰 입고 와서 집안이 반대하는 결혼식을 했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랑, 신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있는 최화정과 이민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61세 최화정과 40살 이민웅은 나이 차이가 무색하리만큼 '케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노래방 책을 결혼 서약서를 삼아 손을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식 주례자로 변신한 쇼핑호스트 동지현의 모습도 담겼다.

한편 이민웅과 동지현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