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리 / 사진=DB |
앞서 그리는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엔 결혼 편으로 불러달라"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6일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그리의 결혼설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리는 현재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의 SNS에 올라온 제주도 커플 사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리는 "나는 계정이 없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올리고 싶다고 하더라. 만난 지가 좀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자친구가 군대도 기다려줬다며 "남자로서 그런 것도 맞춰 주는 게 인생 아니겠나. 돈보다 더 중요한 게 이거다"라고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그리는 지난 3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를 통해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혔다.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소속사가 결혼 준비설을 부인하면서 방송에서 언급한 결혼 발언은 농담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