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모르파티 / 사진=SBS |
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강유나(배슬기)와 신형자(이화영)가 모녀 사이임을 알게 된 장서우(장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우는 신형자와 강유나의 은밀한 접선을 목격한 후 의심을 더했다. 장서우는 신형자의 방을 뒤졌고, 강유나가 돈을 입금한 통장을 발견했다.
이후 장서우는 신형자에게 자신의 방 침대 커버를 갈아달라고 말해 유인한 후 신형자의 휴대폰을 봤다. 신형자의 휴대폰에 저장된 '내 딸'에게 전화를 걸었고, 강유나가 받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