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내달 3일 신곡 '아문다'로 컴백 [공식]

입력2025년 07월 30일(수) 09:51 최종수정2025년 07월 30일(수) 09:53
황가람 신곡 /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황가람이 컴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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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문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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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우리는 살아간다고 말하는 곡이다. 황가람은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한다. 특히 황가람은 이번 곡을 통해 대중의 하루를 감싸 안으며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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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은 ‘아문다’를 통해 지친 하루의 끝에 서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넬 계획이다. 황가람 특유의 깊은 감성 표현력과 흡인력으로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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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가람은 리메이크 음원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로 각종 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OST ‘돌아오지 않을 시간’까지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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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황가람의 이번 컴백은 리메이크 음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황가람은 ‘아문다’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질 예정이며, 또 한 번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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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가람은 최근 ‘제3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발라드 부문을 수상한 것은 물론,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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