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쏜다' 허재X현주엽, 7개월간 대장정 끝 "침체된 농구 인기 발판 되어줘 감사해"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8일(일) 21:49 최종수정2021년 07월 18일(일) 21:49
뭉쳐야 쏜다 / 사진=JTBC 뭉쳐야 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뭉쳐야 쏜다' 농구감독 허재와 현주엽이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쏜다' 마지막 회로 꾸며져 상암 불낙스의 마지막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7개월 간 대장정의 끝, 모든 경기가 끝나고 허재는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잘해준 것에 대해 너무 고맙게 생각을 한다"며 "또 농구 인기에 힘을 더해줘서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현주엽 역시 "저한테도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농구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농구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 것 같다"며 "감사하다. 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했다는 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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