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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 사진=DB |
17일 김성주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성주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성주는 지난 10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 녹화에 참여했다. 그러나 함께 출연했던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선제적 검사를 한 박태환, 윤동식, 모태범, 이형택도 추가 확진자로 분류됐다.
한편 김성주가 MC로 활약하고 있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미스터트롯' TOP6 장민호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그를 제외한 5인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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