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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동성 / 사진=하이에어 |
14일, 울산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글로벌 그룹 소형항공사 하이에어는 무안 취항을 기념해 배동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하이에어는 2019년 12월 첫 취항 이후 하이에어의 홍보를 위한 하이엔젤 홍보대사를 위촉했으며 현재 활동 중인 변진섭, 황영조, 전가람, 호피폴라 아일과 함께 배동성을 추가로 위촉했다.
하이에어 윤형관 대표이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주목받는 하이에어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돼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3호기 도입과 무안 신규 취항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도약의 기회로 삼고 국내최초로 동서라인의 항로를 연결하는 무안-울산 노선을 9월 운항예정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동성은 "넓은 좌석으로 편리하고 낮은 고도여서 뷰 맛집으로 유명해진 하이에어를 기회가 될 때마다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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