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후배에 고백받는 운세, 이상형은 홍현희"(전참시)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0일(토) 23:35 최종수정2021년 07월 10일(토) 23:35
데프콘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데프콘이 이상형을 홍현희라고 밝혔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요즘 공개 구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매년 초에 신년 운세를 본다. 올 6월에 후배에게 고백을 받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 구혼까지는 아니고 후배들에게 고백을 받을 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데프콘은 "이상형의 외모는 홍현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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