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KLPGA 마지막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 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CC 서원힐스(파72 / 6649야드)에서 열렸다. 유현조가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시상식에서는 이른바 '황제 우산 의전'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기온이 떨어지고 궂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대회 관계자들이 시상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에게 우산을 받쳐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약 20여 분간 진행된 시상식 내내 관계자들은 추위를 견디며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