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비' 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우천 취소

입력2021년 07월 05일(월) 17:01 최종수정2021년 07월 05일(월) 17:01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프로야구 광주(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창원(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5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예정이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KIA, 삼성-NC전이 비로 취소됐다.

이날 남부지방에는 장맛비가 쏟아졌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와 창원 NC파크도 빗줄기를 피해가지 못했다. 결국 챔피언스필드와 NC파크의 그라운드는 비에 흠뻑 젖었고 계속된 비로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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