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솔라, 남성잡지 표지 모델 준비 과정 공개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다"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04일(일) 19:24 최종수정2021년 07월 04일(일) 19:24
솔라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당나귀 귀’ 마마무 솔라가 양치승 관장의 트레이닝에 고충을 호소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과 남성잡지 표지 모델 준비를 하는 솔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솔라는 양치승 관장의 지도 하에 남성잡지 표지 모델을 준비했다. 2주 만에 변화된 등 근육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촬영 날이 다가올 수록 운동량이 늘어났다. 솔라는 식단에 대한 물음에 "쌈, 소고기 안심, 쌈, 달걀 2개, 사과 반쪽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양치승 관장은 "사과와 채소도 줄여야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솔라는 "그럼 뭘 먹냐"면서 의문을 표했고, 양치승은 "계란 흰자만 먹어라"고 답했다.

솔라는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다. 매사에 진지해지고 사람을 만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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