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문채원 "예고서 미술 전공→기획사에 캐스팅…부모 반대 有" [텔리뷰]

입력2021년 06월 28일(월) 05:59 최종수정2021년 06월 27일(일) 22:40
문채원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우새' 문채원이 배우가 된 계기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채원은 "제가 미술 전공으로 예고까지 진학을 했었다. 그러다가 저희 학교에 캐스팅을 하러 기획사들이 많이 왔다. 그때 명함을 받으면서 연기에 대한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문채원은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고3이 되게 중요한 시기여서 부모님이 반대도 하시고 더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니까 '이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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