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시청률 소폭 상승하며 2.4%

입력2026년 11월 08일(일) 09:12 최종수정2026년 11월 08일(일) 09:16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라이어'가 시청률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2%대 안착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시청률보다 0.2%p 오른 수치다.

앞서 작품은 첫 주 방송에서 시청률 1.9%로 출발했으나, 2주 차에 접어들며 2%대에 진입한 뒤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유연석, 서현진,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등이 출연해 극에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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