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광진 "24년 전 발표한 '오딧세이의 항해', '오디세이' 흥행 덕 봤다" [TV캡처]

입력2026년 11월 07일(토) 23:25 최종수정2026년 11월 07일(토) 23:26
전참시 김광진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광진이 '오디세이' 흥행 덕을 봤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광진은 평균 나이 60대 매니저 군단 팀 광진과 함께 연세대학교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일상 소개에 앞서 전현무는 김광진에게 "영화 '오디세이' 흥행 덕을 봤다더라"고 말했다.

김광진은 "'오딧세이의 항해'라는 곡을 24년 전에 발표를 했는데 올해 영화가 히트치는 바람에 방송에서 2번이나 불렀다"고 얘기했다.

이어 "아내가 작사했다. 저작권료도 각자 들어온다"고 저작권료 수입을 이야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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