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김광진, 레게 머리부터 록스타 파격 변신 "레이디 가가 연락올 듯"(전참시) [텔리뷰]

입력2026년 11월 08일(일) 05:00 최종수정2026년 11월 07일(토) 23:47
전참시 김광진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광진이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광진은 평균 나이 60대 매니저 군단 팀 광진과 함께 파격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 도착한 김광진은 모델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김광진은 레게 머리 가발을 쓰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팀 광진은 "'플라이 어웨이'가 신곡으로 나온다. 각자의 상황에서 엉뚱하게 날아간 순간을 8가지 버전으로 찍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광진은 "당시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호락호락하지 않는 록스타 콘셉트부터 럭셔리한 스카프를 두른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 낚시를 하다가 날아간 남자 등 과감한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김광진은 "레이디 가가한테 연락 올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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