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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시바 / 사진=SNS |
시바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김지선은 지난 2일 첫째 아들의 군 휴가를 맞아 가족 외식을 가진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매체를 통해 시바의 외모 변화 및 과거 개인사가 다시 언급된 바 있다.
2005년생인 시바는 지난 8월 방송 및 매체를 통해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던 고충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아르바이트와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일상을 회복해 가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시바는 지난 2024년 앨범 'HAN : Cooked'를 발표하고 래퍼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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