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
1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앤팀 '마크 온 미(Mark on Me)'와 에반 '데스 오브 미(Death Of Me)'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집계 결과 앤팀 '마크 온 미(Mark on Me)'가 디지털 음원 16점, 방송 횟수 2027점, K팝 팬 투표 2000점, 음반 4405점, 소셜 미디어 10점 총 845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에반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총 4430점을 기록했다.
앤팀은 "루네(팬덤명) 감사하다"며 "이렇게 '마크 온 미' 1등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 음악 만들어 주시는 방시혁 프로듀서님, 그리고 YX 레이블즈 구성원 여러분, 우리 멤버들, 루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활동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영탁, 마이티 마우스, MCND, 펜타곤, 앤팀, 82메이저, 올아워즈, 하츠웨이브, 아이칠린 J, 인어미닛, ONE OR EIGHT, 튜이드, 튜넥스, 베리베리, 권은비, 민호, 소연, 어센트, 에반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는 추석 연휴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별 편성으로 9월 25일, 10월 2일 2주간 쉬어간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