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내년 결혼 발표 "평생 함께할 인연 만나" [공식]

입력2026년 11월 06일(금) 09:52 최종수정2026년 11월 06일(금) 09:52
도상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도상우가 결혼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공식입장을 내고 "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상우 배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상우는 1987년생으로 만 38세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내 딸, 금사월' '환혼: 빛과 그림자'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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