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세븐틴, '썬더' 1위 트로피 추가 [TV캡처]

입력2025년 06월 08일(일) 16:41 최종수정2025년 06월 08일(일) 16:42
인기가요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인기가요' 세븐틴이 아이유와 우즈를 꺾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우즈 '드라우닝'(Drowning), 세븐틴 '썬더'(THUNDE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7834점을 받은 세븐틴이 차지했다. 우즈는 4144점으로 2위, 아이유는 3590점으로 3위였다.
인기가요 / 사진=SBS 캡처

트로피를 거머쥔 세븐틴은 "오늘이 '썬더' 활동 마지막 방송인데 1위를 해서 기쁘다"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캐럿(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멤버들에게도 고생했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의영, 세븐어스, 세븐틴, 수린, 엔플라잉, 엔하이픈, 엘라스트, 유스피어, 유아유, 은수형, 키라스, 킥플립, 환웅(원어스), 힛지스가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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