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원주 DB 제공 |
프로농구 원주 DB프로미(권순철)은 13일 "외국인 선수 교체를 결정하고 스펠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펠맨은 빌라노바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NBA와 KBL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러시아에서 뛰었다.
KBL에서는 2021-2022시즌부터 3시즌간 활약하며 통산 99게임에 출전해 19.4득점, 9.9리바운드 2.8어시스트의 성적을 남겼다.
DB는 강력한 파워와 운동능력, 높은 성공률의 슈팅능력을 갖춘 스펠맨을 영입하며, 이선 알바노, 국내 선수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