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쉽', 전체이용가 등급 '확정'…'이젠 모두가 즐긴다!'

입력2015년 01월 19일(월) 16:29 최종수정2015년 01월 19일(월) 16:38
'월드 오브 워쉽' 이미지 /워게이밍 제공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기자]게임업체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19일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쉽'이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의 심의 결과 전체이용가 등급으로 심의를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쉽'은 글로벌 히트작 '월드 오브 탱크'에 이은 워게이밍의 차기 기대작. 20세기 초 해상 전투를 철저한 역사적 고증으로 구현한 해상 전투 MMO게임이다.

워게이밍 코리아 김주완 프로젝트 매니저는 "전체이용가 판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께 '월드 오브 워쉽'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최근 제한적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돼 머지않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 오브 워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용준 기자 game@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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