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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 SK 제공 |
'팬과 함께 하는 End & And Story'에 참석하는 팬은 시즌동안 SK나이츠 홈 경기장 직관 팬 중에 최다 직관 상위 150명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SK나이츠에서는 전희철 감독을 비롯한 SK나이츠 전 선수단이 함께 참여해 시즌 동안 보내주신 팬 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이 준비한 애장품 추첨, 선수단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SK체육관 야외 잔디공원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 것으로 마무리 될 에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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