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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희 / 사진=Gettyimages 제공 |
지은희는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교 소미스의 새티코이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지은희는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강혜지, 린 시유(중국)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11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오른 조디 에워드 샤도프(영국)과는 5타 차다.
지은희는 지난 5월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해 통산 6승 고지에 오른 바 있다.
이밖에 최운정이 5언더파 139타로 아타야 타티꾼(태국)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세영이 4언더파로 공동 19위, 최혜진이 3언더파로 공동 27위를 마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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