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배슬기, 회장 선임…박형준X정지훈 부자 확률 26%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02일(목) 09:09 최종수정2021년 09월 02일(목) 09:11
배슬기 안재모 / 사진=SBS 아모르파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모르파티' 배슬기가 라라그룹 회장으로 선임됐다.

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에서는 라라그룹 회장 선임 안건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에 참석한 도연희(최정윤), 강유나(배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유나와 서민구(권재환)는 26% 동일한 득표율을 얻었다. 그러나 뒤늦게 투표권을 갖고 있는 고상혜(윤미라)가 등장했다.

고상혜가 안건에 참여한 결과, 투표율 28%를 차지한 강유나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편 같은 시간 한재경(안재모)은 사전에 의뢰했던 한하늘(정지훈)의 친자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결과서에 따르면 장준호(박형준)과 한하늘의 친자 일치율은 26.6%에 불과했다.

반면 예고편에 공개된 한하늘과 황철오(박선준)의 부자 확률은 99.9%에 이르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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