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주용 "오랜만 공연, 그간 경비 없어서 활동 못해"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09일(월) 08:08 최종수정2021년 08월 09일(월) 08:08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박주용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박주용, 나는 가수다' 1부로 꾸며져 트로트 가수 박주용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용은 아내와 충청북도 충주 공연장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본 동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박주용.

박주용은 "그동안 내가 일부러 활동을 안했다. 공연장 다닐 경비가 없었다. 남한테 자존심 상해서 경비 없다는 소리를 못했다. 한동안 마음을 추스릴 겸 집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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