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한쪽 눈 실명 원인은 스트레스+혈압, 눈 관리 노하우 공개

입력2021년 07월 26일(월) 19:37 최종수정2021년 07월 26일(월) 19:37
이용식 /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눈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용식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무더운 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2018년 방송을 통해 한쪽 눈이 실명됐다고 밝힌 이용식. 그는 망막혈관폐쇄로 인해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알려졌다. 당시 이용식은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까맣게 보였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혈압이 원인이 됐다.

이용식은 남은 한쪽 눈의 시력을 지켜내기 위해 꾸준히 눈 건강 관리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성인 4명 중 1명은 실명 위험을 안고 살아갈 만큼 현대인들의 눈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퍼지기 쉽다. 강한 자외선과 과도한 냉방 역시 눈 시력을 빼앗는 요인 중 하나다.

한편 이용식의 눈 건강 노하우는 오는 27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