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유태오, 결혼 16년 차에도 니키 리와 알콩달콩 "여보 보고 싶다"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9일(월) 23:45 최종수정2021년 07월 19일(월) 23:45
유태오 / 사진=tvN '우도주막'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우도주막’ 유태오가 아내 리키 리와

19일 밤 방송된 tvN ‘우도주막’ 2회에서는 신혼 부부를 대상으로 한 저녁 영업을 끝낸 우도주막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태오는 바지락을 넣은 된장찌개에 멜젓을 더한 바비큐, 호박전, 제주 감귤면으로 만든 비빔국수 등을 만들어 신혼 부부의 식탁에 내왔다. 손님들은 "음식이 너무 맛있다. 음식을 잘하는 분이 만드신 것 같다"며 호평했다.

음식에 대한 호평에 좋아하던 유태오는 장사를 마칠 무렵 손님들의 남긴 비빔국수를 발견했다. 그는 “속상하다. 이런 거 남으면"이라며 "손님들에게 미안해서 엄청 신경 쓰인다”고 털어놨다.

이후 유태오는 아내 리키 리에게 전화를 하며 "아이고. 오늘 전쟁터에 왔다 갔다. 여보 보고 싶다.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도주막'은 돌코롬 코소롬! 달콤하고 고소한 첫날밤 주안상을 봐드립니다!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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