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코치 1명 코로나19 확진…선수단·임직원 자가 격리

입력2021년 07월 19일(월) 11:55 최종수정2021년 07월 19일(월) 11:55
사진=kt wiz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kt wiz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KT는 19일 코칭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코칭스태프는 지난 16일 휴식일에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17일과 18일에 진행됐던 선수단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고, 18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은 후 19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KT는 KBO 코로나19 방역 지침 매뉴얼에 따라 KBO에 이 사실을 통보했고, 선수단과 임직원들은 전원 코로나19 진단 검사 실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위즈파크 내 방역 조치를 실시할 것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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