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소원? 하하 찐팬…스피커 사달라" 폭소(런닝맨)[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8일(일) 17:53 최종수정2021년 07월 18일(일) 17:53
채종협 / 사진=KBS2 1박 2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 배우 채종협이 엉뚱한 소원으로 웃음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새 드라마 '마녀식당' 남지현, 하도권, 채종협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임에 앞서 소원을 말하는 시간이 주어졌고 멤버들은 각자 원하는 소원을 종이에 적어 공개했다.

이어 채종협의 차례가 됐고 채종협은 "평소 하하 형님 팬"이라며 "하하 형님이 저한테 고성능 스피커를 사주셨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소원을 말했다.

당황한 하하는 "너 누구냐"며 "나 아냐. 이유가 뭐냐"고 물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또 "그거 대체 얼마짜리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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