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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진, 슈카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
14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유수진, 슈카, 초아, 김학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제 크리에이터 유수진과 슈카의 자산 포트폴리오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MC 김용만은 "자산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슈카는 "저는 주식이 70% 이상. 달러 20% 그리고 나머지는 현금"이라고 전했다.
유수진 역시 "저도 60% 이상이 주식. 30%는 부동산, 나머지는 금, 현금 같은 현물"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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