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실버데이에 은반지 주고받고 싶은 스타 1위

입력2021년 07월 14일(수) 17:50 최종수정2021년 07월 14일(수) 18:07
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실버데이에 은반지를 주고받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6월 18부터 7월 12일까지 한 인터넷 수학교육업체가 1만28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버데이에 은반지를 주고받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5625명, 54.7%)이 선정됐다.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3165명, 30.8%)이 2위를 차지했으며 박보검(917명, 8.9%), 김선호(548명, 5.3%)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과에 수석 입학한 춤 실력과 더불어 특유의 아름다운 미성으로 팀 내 메인 댄서 및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7월 14일 실버데이는 연인들이 은으로 된 반지를 주고받으며 미래를 약속하는 날이다.

실버데이의 유래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5월 14일 로즈데이에 사랑 고백에 성공한 연인이 6월 14일 키스데이를 거쳐 만난 지 100일쯤 되는 날을 기념하는 날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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