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시중 아나운서 "매일 걷기 운동, 무릎 아파서 병원" [TV캡처]

입력2021년 06월 24일(목) 08:44 최종수정2021년 06월 24일(목) 08:44
아침마당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최시중 아나운서가 매일 걷다가 병원간 사연을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제대로 걷는 법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신충식은 "아침에 한 시간씩 5000보를 걷는다. 조금 천천히 걷는다. 이게 제대로 걷는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최시중 아나운서는 "요즘은 잘 걷기만 해도 돈 되는 세상이다. 많이 걸으면 적금 이자도 더 주고, 어플을 깔고 걸으면 포인트도 준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하루에 만 보 이상씩 걸어서 포인트를 많이 받았다. 그걸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무릎이 아파서 병이 나더라. 결국 병원비가 더 나왔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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