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장영남만의 묵직한 존재감

입력2026년 10월 30일(금) 12:20 최종수정2026년 10월 30일(금) 12:19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스틸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장영남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파이널 테이블'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24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첫 선을 보였다. 장영남은 극 중 국내 요식업계 1위 기업 평연그룹의 회장 문해선으로 분했다. 평연그룹을 국내 정상에 올려놓은 것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푸드 기업으로 올려놓은 인물이다.

대형 기업을 이끄는 능력과 영향력을 가진 인물의 묵직한 카리스마는 장영남의 무게감을 통해 그려지고 있다.

또한 문해선은 주요 인물들과 얽힌 과거의 관계를 암시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 장영남은 자신만의 색깔로 문해선을 표현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장영남이 출연한 '파이널 테이블'은 매주 토, 일 JTBC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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