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미 "한·베 우호교류 자리 함께 해 영광, 음악과 문화 콘텐츠로 양국 이을 것"

입력2026년 09월 14일(월) 10:54 최종수정2026년 09월 14일(월) 11:28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킴미(KiMMi)가 한국·베트남 우호교류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킴미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베 우호교류 행사에 가수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킴미는 그동안 베트남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왔다. 베트남 현지 팬미팅과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등 K-POP 아티스트로서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킴미는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와 교류를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며 “베트남은 오랫동안 활동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곳인 만큼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양국을 잇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킴미는 가수 활동을 중심으로 DJ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타이거릴리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공연 기획과 아티스트 협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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