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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미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베 우호교류 행사에 가수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다.
킴미는 그동안 베트남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왔다. 베트남 현지 팬미팅과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등 K-POP 아티스트로서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킴미는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와 교류를 위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다”며 “베트남은 오랫동안 활동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곳인 만큼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양국을 잇는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킴미는 가수 활동을 중심으로 DJ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타이거릴리엔터테인먼트 대표로 공연 기획과 아티스트 협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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