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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7일 SBS에 따르면 '우리들의 발라드2'는 새로운 스타를 함께 발굴할 대한민국 대표 시청자 심사단 '탑백귀'를 공개 모집한다. 감성적인 가요를 사랑하거나 자신만의 대중음악 안목을 갖춘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날(7일)부터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발라드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탑백귀'는 다음달 8일과 9일 진행되는 1라운드 녹화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직접 심사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첫 시즌을 선보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시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 젊은 세대의 새로운 해석과 진정성 있는 무대는 '발라드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전 회차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10에 이름을 올렸고,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또한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톱12는 방송 이후에도 전국투어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디션 명가' SBS와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기업이자 최고의 매니지먼트사 SM C&C가 함께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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