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통했다…'만약에 우리', 이틀 연속 1위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01월 09일(금) 08:18 최종수정2026년 01월 09일(금) 08:20
사진=쇼박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역주행 후 정상을 유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는 5만827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0만6150명이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였다. 4만7529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관객수 576만3389명을 기록했다.

장기 흥행에 성공한 '주토피아 2'는 2만2400명으로 3위에 올랐다. 지금까지 총 818만283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신의악단'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꺾고 4위에 올랐다. 두 작품은 각각 1만5293명, 1만3825명을 동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지안·엄정욱→송하예·조매력, 주말 수놓은…
기사이미지
송하예·조매력, 오늘(8일) 결혼……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송하예와 '100만 유튜버' 조매력…
기사이미지
'장찬희 호투+박승규 3안타' 삼성,…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꺾고 한국…
기사이미지
박수홍 아내, 딸 명품 패딩 입혔다가…'돈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가 …
기사이미지
'컴백' 리센느, 11월에도 걸그룹 브…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2026년 11월에…
기사이미지
차예련, 학폭·인성 폭로VS미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