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신예' 아홉, 콘셉트 포토에 담긴 폭발적 에너지

입력2025년 06월 22일(일) 10:15 최종수정2025년 06월 22일(일) 10:20
아홉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자유로운 아홉 소년으로 변신했다.

아홉은 2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앨범 '후 위 아'(WHO WE AR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날 새롭게 선보인 콘셉트 포토는 학교 밖 공간에서 어우러진 아홉의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은 여유로운 포즈와 트랙, 보드, 골대 등의 스포티한 배경을 바탕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젊은 소년의 에너지를 마음껏 드러냈다.

아홉의 변신은 계속되는 중이다. 이들은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빈티지한 스트리트 감성을, 두 번째로는 유니폼을 활용한 스포티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번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보다 자유롭고 개방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서로 다른 매력도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들은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확실히 드러내며 신보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궁금증을 키워나가고 있다.

아홉은 F&F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으로,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됐다. 이들은 치열한 서바이벌을 통해 데뷔 전부터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고, 글로벌 팬덤의 초석 또한 다졌다. 내달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앨범에는 각자의 꿈과 희망 그리고 함께 만들어 가는 성장의 여정이 담겼다. 멤버들은 설렘 가득한 시작, 함께 준비해 온 시간의 행복, 긴 기다림 속에서 느낀 불안과 다짐 등의 진솔한 감정들을 노래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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