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광복절 기념 시구 및 애국가 제창 진행

입력2024년 08월 13일(화) 15:09 최종수정2024년 08월 13일(화) 15:09
양준모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광복절 기념 애국가 제창 및 시구를 진행한다.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은 뮤지컬 '영웅'의 주인공, 배우 양준모가 맡는다. 양준모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그린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역을 맡아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후 14년 간 같은 배역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양준모는 "뜻깊은 날에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