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클린스만 감독, '북중미 월드컵까지 한국대표팀 이끈다'

입력2023년 03월 09일(목) 14:20 최종수정2023년 03월 09일(목) 14:20
[파주(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9일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약 3년 5개월이다. 2023.03.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수사반장' 4인방 중 마지막…故 최불암 별…
기사이미지
故 김주혁 떠난 지 9년…영원한 '구…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故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
기사이미지
노을 강균성·유하진, 오늘(30일)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