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씽어즈' 신영광PD "백상예술대상 무대서 염혜란·김태리도 응원"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2년 05월 31일(화) 15:52 최종수정2022년 05월 31일(화) 15:52
신영광PD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뜨거운 씽어즈' 신영광PD가 백상예술대상 특별 무대 때 염혜란, 문소리, 김태리 등 많은 배우들이 응원을 해줬다고 알렸다.

3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 신영광PD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뜨거운 씽어즈'에는 김영옥, 나문희,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최대철, 이병준, 우현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등장해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물음표로 가득찬 젊은이들에게 노래로 들려주는 인생이야기로 뜨거운 감동을 전했다.

'뜨거운 씽어즈' 멤버들은 백상예술대상 특별 무대를 꾸며 감동을 자아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묻자 신영광PD는 "아무래도 나문희, 김영옥 선배님 등 배우셔서 후배분들이 오셔서 응원도 해주시고 좋아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염혜란 배우는 정말 100일이라고 100일 떡을 맞춰 오셨고 무대 뒤에서 기도도 하셨다. 김태리 배우, 문소리 배우, 가수 잔나비 씨도 정말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있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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