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남지현 괴력에 당황 "얘 웃으면서 한다"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18일(일) 17:37 최종수정2021년 07월 18일(일) 17:37
런닝맨 / 사진=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 배우 남지현이 반전 괴력으로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소원을 이뤄 드립니다'로 꾸며져 1라운드 짐볼 빼앗기 게임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 남지현은 짐볼 빼앗기 대결 파트너로 정해졌다. 남지현은 청순한 미모와 달리 웃는 얼굴로 엄청난 힘을 발휘했고.

이를 보던 김종국은 "지현이도 쉽지 않다"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 역시 당황하며 "얘 웃으면서 하는 것좀 봐라"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어진 결과에서 송지효가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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