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혜은 / 사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
박혜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저리주저리 아쉽고 복잡 미묘했었지만, 결론은 '환혼'이 별 탈 없이 잘 마무 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얽히고설켰을지라도 개개인의 좋은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게시물은 곧 내리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던 배우 박혜은의 하차 소식이 들렸다. '환혼' 측과 박혜은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진과 협의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박혜은의 빈 자리를 배우 정소민이 채울 거라는 소식도 들렸다. 이에 대해 정소민 측은 "제안받은 건 맞지만 결정된 건 없다"고 했다.
◆ 이하 박혜은 SNS 글 전문
주저리 주저리 아쉽고 복잡미묘 했었지만 결론은 환혼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얽히고 설켰을지라도 개개인의 좋은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게시물은 곧 내리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