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은, '환혼' 하차 심경 "아쉽고 복잡 미묘…잘 마무리 되길" [전문]

입력2021년 07월 09일(금) 07:09 최종수정2021년 07월 09일(금) 07:09
박혜은 / 사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박혜은이 '환흔'의 하차 심경을 전했다.

박혜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저리주저리 아쉽고 복잡 미묘했었지만, 결론은 '환혼'이 별 탈 없이 잘 마무 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얽히고설켰을지라도 개개인의 좋은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게시물은 곧 내리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던 배우 박혜은의 하차 소식이 들렸다. '환혼' 측과 박혜은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진과 협의하에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박혜은의 빈 자리를 배우 정소민이 채울 거라는 소식도 들렸다. 이에 대해 정소민 측은 "제안받은 건 맞지만 결정된 건 없다"고 했다.

◆ 이하 박혜은 SNS 글 전문

주저리 주저리 아쉽고 복잡미묘 했었지만 결론은 환혼 별 탈 없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얽히고 설켰을지라도 개개인의 좋은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신경 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게시물은 곧 내리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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