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측 "'어쩌다가 전원일기',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 [공식입장]

입력2021년 07월 08일(목) 12:33 최종수정2021년 07월 08일(목) 12:36
장근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로 복귀하게 될까.

8일 장근석의 소속사 AG Corporation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장근석이 카카오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서울 남자가 좌충우돌 전원생활을 하다 한 여경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 박하민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장근석은 지난해 소집해제 후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3월과 5월에는 디지털 싱글 '스타(Star)'와 '이모션(Emotion)'을 발매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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