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김희재, 톱텐 첫 진입…송가인→정동원 출격 [TV스포]

입력2021년 07월 05일(월) 13:18 최종수정2021년 07월 05일(월) 13:19
더 트롯쇼 / 사진=SBS미디어넷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더 트롯쇼'에서 김희재, 송가인, 정동원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SBS FiL 예능프로그램 '더 트롯쇼'에는 6월 한달 간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신곡들의 강세와 기존 곡들의 역주행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인 6월의 차트에서도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하이라이트 무대를 선보인다.

한강의 '술 한 잔', 박현빈의 '한 판 뜨자' 등 중위권에 새롭게 진입한 곡들 가운데 황윤성의 '사랑아 인생아'와 태진아의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공수래공수거' 무대가 펼쳐진다.

태진아, 설운도 등 중견 가수들뿐만 아니라, 나태주, 송가인, 정동원, 진해성, 양지은, 강혜연 등 트롯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들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톱텐에 첫 진입해 무섭게 순위 상승중인 김희재의 '따라따라와’와 1위 후보에 오르자마자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박군의 '한잔해'는 과연 7월 상위권 순위에 어떠한 변동을 가져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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