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문채원 "외모 만족감? 눈, 코, 입 조합은 마음에 든다" [TV캡처]

입력2021년 07월 05일(월) 00:17 최종수정2021년 07월 05일(월) 00:17
문채원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에게 "자신의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문채원은 "눈, 코, 입은 아닌 것 같다. 뭐 하나 자신있는 게 없다. 조합은 마음에 든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면서 "장훈아, 제일 마음에 드는 부위가 어디야"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목 밑으로는 마음에 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요일 밤 9시 방영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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